모든 이미지 편집을 한 곳에서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레이어, 필터 60여 종, 색상 조정, 자유 변형까지 —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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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기 조절

픽셀 · 퍼센트 단위로 정확하게 크기 변경

✂️

이미지 자르기

원하는 영역만 드래그해서 잘라내기

🗜️

이미지 압축

품질 슬라이더로 용량을 실시간 확인하며 줄이기

🔄

형식 변환

JPG ↔ PNG ↔ WebP 자유롭게 변환

↻

이미지 회전

90° 회전 · 임의 각도 · 뒤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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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마크

텍스트 워터마크와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

브라우저에서 도는 이미지 편집기

Photo Editor 7.0은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여는 이미지 편집기입니다. 크기 조절·자르기·압축·형식 변환처럼 자주 쓰는 작업은 위의 도구 페이지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고, 레이어를 쌓거나 60여 종의 필터를 얹는 본격적인 편집은 에디터에서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사진이 어디에서 처리되느냐입니다. 흔한 온라인 편집 사이트는 파일을 서버로 올려 처리한 뒤 결과를 내려주지만, 이 편집기는 브라우저 안에서 전부 끝냅니다. 사진이 네트워크를 타지 않으므로 얼굴이 담긴 사진, 신분증 사본, 아직 공개하지 않은 상품 사진처럼 남의 서버에 올리기 곤란한 파일도 그대로 열어 쓸 수 있습니다. 인터넷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도 이미 열린 편집 화면은 계속 동작합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

  • 기본 편집 — 크기 조절, 자르기, 회전과 뒤집기, 투명 여백 재단
  • 저장과 변환 — PNG · JPEG · WebP로 내보내기, 품질을 보면서 압축
  • 레이어 — 여러 장을 겹쳐 놓고 순서·투명도·혼합 방식 조절
  • 보정 — 밝기·대비·채도·색조 조정과 60여 종의 필터
  • 표시 — 텍스트 워터마크와 픽셀에 숨기는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
  • 자동화 — 여러 파일을 같은 조건으로 한 번에 처리하는 일괄 처리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네. 회원가입도 결제도 없고, 편집한 이미지에 사용 흔적이 남지도 않습니다. 열어서 쓰면 됩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파일을 여는 것도, 편집하는 것도, 저장하는 것도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브라우저 개발자도구의 네트워크 탭을 열어두고 편집해 보면 이미지가 오가는 요청이 없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형식을 열고 저장할 수 있나요?
브라우저가 읽을 수 있는 이미지 형식은 대체로 열립니다(JPG, PNG, GIF, WebP 등). 저장은 PNG · JPEG · WebP 세 가지를 지원하며, JPEG와 WebP는 품질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만 불러오므로 움직임은 남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동작합니다. 다만 화면이 좁아 레이어와 도구 패널을 함께 보기가 불편하고, 아주 큰 사진은 휴대폰 메모리 한계에 걸릴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편집은 데스크톱을 권합니다.
얼마나 큰 이미지까지 다룰 수 있나요?
따로 정해둔 제한은 없고 브라우저가 쓸 수 있는 메모리가 한계입니다. 일반적인 사진은 문제가 없지만, 1억 화소가 넘는 파노라마나 레이어를 수십 장 쌓은 작업은 느려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크기를 줄여 작업한 뒤 마지막에 원본에 적용하세요.
편집하던 내용이 저장되나요?
작업 내용은 브라우저 안에만 있습니다. 탭을 닫으면 사라지므로 중요한 결과는 반드시 내보내기로 파일을 저장하세요. 서버에 보관하지 않는다는 것은 뒤집어 말하면 우리가 복구해 줄 수도 없다는 뜻입니다.
포토샵 파일(PSD)을 열 수 있나요?
PSD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에서 PNG로 내보낸 다음 열어 주세요. 레이어 구조는 그 과정에서 하나로 합쳐집니다.
작업한 이미지를 상업적으로 써도 되나요?
이 편집기는 도구일 뿐이고 결과물에 대한 권리는 전적으로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다만 편집에 사용한 원본 사진이나 글꼴의 이용 조건은 별개이므로 그쪽은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